단골 조사님인 김행수 조사님 1인 예약이었을때는 아~~~ 취소되는건가 했는데 어느덧 출항 확정!!! 콧바람 쐬러 승선한 아버님을 제외하면 15분의 조사님 모시고 출항 첫포인트부터 조사님들도 깜짝 놀랄만한 갑오징어가 올라오니... 기부니가 좋습니다. 하지만 역시 쏟아지는 느낌이 없어서 여기 저기 다니며 열심히 잡아보는데 그런 와중 계속 한마리도 못잡으시던... 우리 김행수 조사님~ 딱 물때가 맞아서? 아니면 포인트가 맞아서? 홀로~ 4연타 빠바박~~~ 하고 히트!!! 물때가 끝날때까지 잘 잡고 뜸해지기에 또~ 여기 저기 다녀보는데 반응이 시원치가 않다보니 꾸역 꾸역~~~ 낱마리 잡아 올려봅니다. 덕분에 소소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하루를 마무리 해봅니다.